통로? 복도? 사이에 두고 건너편에 앉은 여자분이 하차벨을 내가 들릴 정도로 막 달칵달칵달칵 이러면서 누르는거야 그래서 하차벨이 고장났나? 싶어서 내가 눌러줬거든
근데 그 사람이 그 역에서 안 내렸어....... 다른 승객이 내려서 장난친 것 같은 모양은 안 됐는데 너무.... 너무 창피해..... ㅠㅠㅠㅜㅜㅜㅜ 근데 진짜 엄청 막 팍팍 누르고 불 안 들어오니까 두리번거리다가 막 다시 누르고 그랬댕 말이야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다시는 아는 척 안 할래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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