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기관 사회복지사로 이직했거든 ?
좀 사람 적은 경기도 안쪽 동네로 부랴부랴 이사왔는데
서울토박이로서 너무 행복해
사람적고
아파트 값 저렴하고
차만 사면 여기서 정착하고싶을정도야…
서울은 너무 정신없는데 여긴 그냥 너무 조용하고 한적해서 좋아…..
젊은이(?)들이 적어서
나혼자 막 식당 돌아다니거나
직장에서도 막내라서
다 나한테 말시키고 할 수 있어 화이팅! 이러심 ㅋㅋㅋ..
오래오래 하길바란다고 하시고 고맙더라진짜
서울에선 다들 바득바득 까내리려고 난리 + 지 스펙자랑만 하던데… ㅎㅎ
(물론 사기업이랑 지금있는 시 운영 비영리 기관이 성격이 다른 것 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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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오늘자 살목지 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