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잊는다고 억지로 잊고 외면하려고 했는데
사실 완전히 잊지 않고 감정을 누른 거다 보니
나중에 눌렸던 감정이 삐져나오는 거야
근데 나는 그게 뒤늦게 올라오니까
이제 와서...라는 생각과 그때 잡을걸 이라는 후회가 밀려오는 거지
그렇다고 지금 다가가자니 그 사람은 이미 나를 잊었을 것 같고..
이대로 포기하자니 내 마음은 계속 여전하고....
나는 왜 시간이 한참 지나고 이럴까
사실 요즘 싱숭생숭 했는데 알고리즘에 뜬 영상 보고 더 확실해졌달까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를 정확히 꿰뚫린 기분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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