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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7
20대초반 70kg에서 지금 30대초 45kg로 살고있는데
그 사이 크고 작은 요요도 많이 왔었고
극단적으로 식사종류 제한해서 폭토도 경험하고 
지금은 솔직히 억지 소식좌로 살고 있어..
음식종류제한없이 소식하긴 하지만 
원래 식사량이 적어서 그런 게 아니라 
찔끔 먹고 배부르다고 스스로한테 최면 거는 거 있잖아 
근데 또 그렇게 먹으니가 잘때 속도 편하고 
장점도 있더라고
그렇게 소식으로 40키로대 유지한지가 1-2년은 됐고
체중도 달에 1번만 재고
완전 다이어트굴레에서 벗어난 줄 알았는데
아닌거같아 
어쩌다 평소보다 포만감 있게 먹은 날 
조금이라도 배부른 느낌이 들면 여전히 무섭고 불안하고
솔직히 더 빼고싶은 마음도 약간 있어서 식사량을 점점 줄이기도 하고
마른 편인데도 가끔은 뚱뚱해보이고
뭔가 거식증 초기일거같아 무섭다
난 평생 벗어날수없는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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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게 안하면 유지가 안된다고 생각하겠지 지금도 매일매일 체중재지 않음? 근육으로 뿔리면 그렇게까지 안해도 되는데 그건 싫으니까 그냥 식단으로 조이는거잖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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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강박맞고 식이장애 맞는거 다 아는데 그냥 그 상태에 있고싶어하는 거 같음 식이장애가 진짜 고치기 힘든 정병임 사망률도 높은 편이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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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체중은 한달에 한번만 재! 몇달에 한번 잴때도있고
그리고 운동한 몸은 내가 원하능 몸이 아니야 ㅠ 난 정말 근육도 지방도 없는 마른 몸을 원해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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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니까 그 상태가 ㄹㅇ 정병 안에 있는거고 넌 그걸 즐기는거라고.. 할말없음 이젠 병원을 가도 니가 원하는대로 살거잖아 아무도 안말림 그냥 영원히 거식인채로 사셈

벗어날수없는걸까 이게 최종적으로 말 안되는게 벗어나길 원하지 않음 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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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니말대로 진짜 그런거같네 ㅠㅋㅋ 내가 추구하는 몸이 그런 몸인걸 우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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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얼마나 됐어? 그거 몇년 지나면 둔감해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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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둔감해진 줄 아랐는데,, 최근에 좀 조바심이 났는가 ㅜ
오늘 생리전이라 식욕 주체를 못해서 살짝 멘탈바사삭됐엉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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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랬는데 피티 받으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짐.. 150초반인데 50키로까지 쪄도 그러려니 함.. 예전에는 40만 넘어도 굶고 그랬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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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한 50일때 정신도 몸도 젤 건강했덩거같아
2-3키로 쪄듀 막 그러려니하고
근데 막상 원하던 마른 체중 되니까 더 조이게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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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식이장애 겪은거 나도 30후반에서 50중반까지 버라이어티 했는데 결국 식이장애 겪음 나이들면 나아지더라 지금도 몸강박은 못버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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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몸강박 정말 평생 못버릴듯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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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강박 생겨서 평생 유지어터가 되거나 냐가 어찌할 수 없는 환경의 스트레스로 인해 다 망가져버려서 원상태 혹은 그 이상으로 쪄버리거나 둘 중 하나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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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유지하려면 강박은 필히 따라오는 거인듯..
타고난게 아니라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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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ㅇ타고난 체질 아니면 남들보다 더 신경써야하는듯.. 근데 강박으로라도 유지하는게 낫지 난 후자라서 원상태보다 더 쪄버렸어..ㅠㅠ 거지 같은 직장..이제 잘 빠지지도 않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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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그럼...근데 아직도 강박이 있긴한데 어느정도 떨쳐낸게 그정도로 사실 마를 필요는 없다는걸 깨달아서.. 45는 체질적으로 마른게 아니면 누구든 그 몸 유지하려면 그정도 먹고 살아야하는데. 연예인할것도 아니고 적당히 보기좋으명 됐지 그정도 마를필요 있나 싶더라고ㅠ 그래서 162/50-51정도까지는 걍 좀 찌게 뒀는데, 이정도도 충분히 날씬하면서도 적당히 먹을수 있어서.. 너도 그정도의 몸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듯해. 근데 그래도 비만일때의 기억이 너무 안좋아서 많이먹으면 죄책감 심하고 그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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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막줄 문장 공감해 ㅠㅜ
살빼고 주변에서 예쁘다는 소리도 많이 듣게되고 사람들이 날 보는 시선 태도도 좀 다르고
나는 옷입는거도 조아하고 그러니까
포기가 안되넹 ㅜㅎ 에휴..
비슷한 경험 공유해줘서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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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렇게 안 하면 찌니까 그런듯 지금도 더 빼고 싶다고 하니까 더 먹으면 안 되는 것도 맞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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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두 엄청 많이 뺀건 아니고 164 63->53까지
뺀건데도 강박 엄청 생김 지금 몸무게 유지만 해도 만족한다 생각하다가도 다음날엔 아 쫌만 더 빠져ㅆ으면 생각하고 맨날0.몇키로에 집착하게 되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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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ㅠㅠ어쩔수없지….. 다이어트는 평생숙제인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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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졍인졍.. ㅎ 비슷한 경험 해본 익들이 공감해주고 이렇게 아무렇지 않ㄱㅔ 말해주니까 좀 뭔가 마음이 안정되는느낌이야 희한하넹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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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생각하지말구 그냥 건강 관리한다 생각혀~~ 어차피 오래 건강하게 살려면 먹는 거, 운동하는 거 다 관리해야되자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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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근육도 없는 몸이면 평생 식단 조일수 밖에 없음
난 근육없어소 맨날 불안해하고 저체중인데도 위고비 맞고 그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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