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초반 70kg에서 지금 30대초 45kg로 살고있는데
그 사이 크고 작은 요요도 많이 왔었고
극단적으로 식사종류 제한해서 폭토도 경험하고
지금은 솔직히 억지 소식좌로 살고 있어..
음식종류제한없이 소식하긴 하지만
원래 식사량이 적어서 그런 게 아니라
찔끔 먹고 배부르다고 스스로한테 최면 거는 거 있잖아
근데 또 그렇게 먹으니가 잘때 속도 편하고
장점도 있더라고
그렇게 소식으로 40키로대 유지한지가 1-2년은 됐고
체중도 달에 1번만 재고
완전 다이어트굴레에서 벗어난 줄 알았는데
아닌거같아
어쩌다 평소보다 포만감 있게 먹은 날
조금이라도 배부른 느낌이 들면 여전히 무섭고 불안하고
솔직히 더 빼고싶은 마음도 약간 있어서 식사량을 점점 줄이기도 하고
마른 편인데도 가끔은 뚱뚱해보이고
뭔가 거식증 초기일거같아 무섭다
난 평생 벗어날수없는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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