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올라갈 지 몰랐지만 빨리 등판하고 싶었고 8회 위기 상황에서 택연이 점수를 막아주고 싶었다 어떻게든 막고 싶었다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노경은) 선배님이어서 시즌 때처럼 편하게 봤고 무조건 막을 거라는 생각으로 봤다— 행운 (@mylanders2) March 9, 2026너무 감사해요…. 정말 너무너무 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