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고 4년제 보건계열 졸업하고 취업했다가 한달만에 안 맞아서 퇴사했어 태움이나 수직적 분위기 못 버티겠더라구..애초에 적성도 안 맞는데 취업률만 보고 와서 그런가봐
퇴사하고 병원 일 이제 하기 싫고 다른 일 하고 싶은데 무슨 직업을 해야할지 몰라서 한달째 그냥 집에 있어..
근데 가족들이 나만 보면 한숨쉬고 한심하다 쪽팔리다고 이미 늦어서 인생 망했다고 뭐라하네 ㅠㅠ
하 나 앞으로 뭐 먹고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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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이고 4년제 보건계열 졸업하고 취업했다가 한달만에 안 맞아서 퇴사했어 태움이나 수직적 분위기 못 버티겠더라구..애초에 적성도 안 맞는데 취업률만 보고 와서 그런가봐 퇴사하고 병원 일 이제 하기 싫고 다른 일 하고 싶은데 무슨 직업을 해야할지 몰라서 한달째 그냥 집에 있어.. 근데 가족들이 나만 보면 한숨쉬고 한심하다 쪽팔리다고 이미 늦어서 인생 망했다고 뭐라하네 ㅠㅠ 하 나 앞으로 뭐 먹고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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