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지금 곱창이나 곱창전골이 너무 땡기는데
포장해와서 방에서 최대한 조용히 먹고 싶거든 ㅠㅠ
근데 거실에 아빠가 자고 있어서 아빠 비염있긴 한데.. 곱창은 냄새가 세니깐..
제발 안 깨기를 바라면서 후루룩 먹을건데 ㅋㅋㅋㅋㅋㅋㅋ 현관문+도어락 소리 두 번 나는데 소리 신경 쓰여서 깰까봐 ㅠㅠ
내돈내산이어도 몰래 먹은 거니깐 들키고 싶지가 않음
포장용기도 방에서 비닐에 쪼매놨다가 오늘 아빠 출근하고 나서 버릴까 생각 중이거든 ㅠㅠ
리스크가 있지만 넘나 먹고 싶어 ㅠㅠ
동네 곱창집이 봄까지 문을 닫아서 곱창 못 먹은지 반 년 정도 된 거 같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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