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몇 분할 거에 식장 잡는 거부터 시작해서 10개월은 걸림 + 답례품 청모때 밥 쏘는 거 등등 결혼식 외에도 돈이 너무 많이 듦 + 친한사람 별로 없는데 하객알바라도 불러서 좌석 채우는 거 현타올 것 같음 + 무엇보다 나 좋자고 하는 결혼식에 친구들이 넌 얼마 낼 거야? 이러면서 머리 아파하는 것도 싫고 사회 초년생들이 경조사비 지출에 돈 없어하는 것도 .. 나로 인해 지인들이 그런 고민을 하는 게 싫어 ㅋㅋ 차라리 결혼비용으로 해외여행 가서 시청 앞에서 사진찍고(해외 시청은 예뻐서 이런 경우 많대) 서로 가지고 싶은 물건 사주고 끝내는 게 좋을 것 같음 + 축의금 안 받고 찐지인들만 모아서 소규모 웨딩파티 하거나 진짜 결혼할 사람 나타나면 진지하게 결혼식 안 하고 싶다고 얘기할거임 ..0

인스티즈앱
인스타에서 옷파는 사장이 반품받지않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