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인가 배가 아팠는데 그정도로 아픈지 모르고 방귀 꼈다가 설사..가 왕창 나온거임 심지어 친구들이랑 복도를 걷고 있었는데.. 그래서 망했다싶어서 화장실간다고 대충 둘러대고 일단 장실로 뛰쳐가서 팬티보니까 난리가 난거임 걍 수습이 불가 열심히 엉덩이는 닦았는데 팬티를 버릴 쓰레기통이 없던거야 이걸 들고 나갈 수도 없고 그래서 휴지로 말아서 여성용품함에 깊숙히 넣어서 버림……..그리고 그날은 노팬티로 집감 청소부 아주머니께선 얼마나 당황스러우셨을까 정말 죄송합니다….. 애기때라 경황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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