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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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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0
중1인가 배가 아팠는데 그정도로 아픈지 모르고 방귀 꼈다가 설사..가 왕창 나온거임 심지어 친구들이랑 복도를 걷고 있었는데.. 그래서 망했다싶어서 화장실간다고 대충 둘러대고 일단 장실로 뛰쳐가서 팬티보니까 난리가 난거임 걍 수습이 불가 열심히 엉덩이는 닦았는데 팬티를 버릴 쓰레기통이 없던거야 이걸 들고 나갈 수도 없고 그래서 휴지로 말아서 여성용품함에 깊숙히 넣어서 버림……..그리고 그날은 노팬티로 집감 청소부 아주머니께선 얼마나 당황스러우셨을까 정말 죄송합니다….. 애기때라 경황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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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랬던 적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배도 안아팟고 당연히 그냥 방귀 꼈는데, 약간 수분의 비중이 95%인 설사 나왓음… 겁나 당황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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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갠차네... 청소부 아주머니도 아마 그걸 막 헤집어서 청소해야 하는 건 아니니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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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울아빠 썰이랑 똑같음ㅋㅋㅋㅜ
방귄줄 알고 뀌었는데 설ㅅ똥이 나와서 근처 아무 식당에 들어가서 화장실 허락맡고 팬티 버리고 나왔었대.. 아빠 프라이버시 못 지켜줘서 미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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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초4때 우유먹고 흰바지입은날 배 개개개아파서 화장실 튀어갔는데 하필 바지 단추가 안열려서 화장실안에서 바지입은채로 쌌어... 내가 화장실에서 계속 안나옴+당시에 우유먹고 배아프다고 손들었다가 화잘실간거라 담임이 눈치채고 우리엄마 부름 ..ㅋㅋ 짜증나서 울고있는데 500원크기 정도만 묻어서 급하게 엄마가 빨아주고 팬티는 휴지에 겁나 돌돌 말아서 버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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