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벌써 4학년이고 작년부터 새로 같이 다니던 무리가생겼었거든 나까지 원래 4~5명 쭉 같이 엄청 잘지내고 친했는데 복학생 언니가 한명 끼게되면서 어느순간 내가 막내라서 만만한 포지션이 되고 저번학기부터는 아예 만만하게 굳어져서 그 무리중딱 두명 언니들이 같이모이면 내가 타겟이 되더라고 쌍욕부터 시작해서 장난이랍시고 사람들앞에서 꼽주고 나머지 셋은 안그러는데 그둘만 계속 봐야될 사람들이라 그걸 1년을 그냥 참고 지내다가최근에진짜 선넘어서 그 둘한테 처음으로 개화내고 손절느낌이 됐는데 그래서 내가 전공도 다 빼고 교양으로만 다시 짰어 시간표도 안마주치려고 그나마 그무리중 한명이랑 교양 같이 듣는사람도 있긴한데 하필 졸업얼마 안남기고 이래서 전공도 다 다시 들어야하는데 그래서 그냥 죽어라 편입 할려고하거든 담학기는 휴학하고 다시 돌아갈순없어서 죽어도 지금 상황이,,
이게 맞는선택인걸까 과특성상 같이하는거도 많고 앞에서 연주도 해야해서 너무 불편해 무시하고 다니기에는 그두명이 꼽주는 성격이기도하고 그래서 여러모로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긴한데.. 그리고 무엇보다 그래도 다같이 다니면서 시끄럽게 재밌게 다니는 성격이였는데 이젠 조용히 혼자 다닌다 생각하니까 너무 우울해진다 괜히,,

인스티즈앱
카톡내용 둘이 무슨사이같아? 썸? 아님 그냥 사회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