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년생이야
초등학교: 엄마가 집에서도 공부 시켜서 전교권이었음 친구관계는 무난했다가 고학년때 내가 잘못한게 많아서 소문 안좋아짐
중학교: 과학은 이해가 안되고 암기과목도 못하겠어서 머리가 안좋다는걸 깨달음 중1 첫시험만 잘보고 그후론 못해서 전교석차 상위 10퍼로 졸업함 친구관계는 중1 중2 무난했고 중3때 셋이 다니다가 떨궈져서 혼자다님
고등학교: 고1때 성적 잘나왔다가 2학기때 놀아서 폭락함 한끝 차이로 내신 1점대 못찍었고 원하는 대학 못감 친구는 나름 잘사귐
재수같은 반수-난 자신 없었는데 부모님이 아쉬워하기도 하고 그래서 어찌저찌 함 근데 한문제 차이로 최저 못맞추고 다른거 다 떨어져서 복학하려다 진로 정해진과 감
대학: 소수과 아싸로 지냄 스펙 필요없고 부모님이 알바도 못하게해서 걍 진짜 집에만 있었음 여행도 ㅂㄹ 관심없었어
취준: 이 과로 취업할 능력도 없고 취업해도 일 잘할것 같지도 않은데 낮춰가기 싫어서 그리고 주변 인식때문에 2년째 취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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