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야구
대표팀 관계자는 "손주영 선수는 오늘(10일) 한국으로 귀국한다. 병원 검진을 받고 부상 상태를 파악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국은 호주를 꺾고 극적으로 8강에 진출했고, 대표팀 선수들은 10일 밤 일본에서 전세기를 타고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로 간다. 그러나 손주영은 꿈에 그리던 전세기를 타지 못하게 됐다.손주영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한국계 메이저리그 불펜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교체 선수로 참가할지 주목된다. 메이저리그 시범경기를 앞두고 종아리 근육통으로 대표팀에 발탁되지 못한 오브라이언은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8강전이 열리는 장소가 마이라 주피터에서 곧장 합류할 수 있다. 관건은 세인트루이스 구단의 출전 허락과 오브라이언 선수의 출전 의지다.
8강전이 열리는 장소가 마이라 주피터에서 곧장 합류할 수 있다. 관건은 세인트루이스 구단의 출전 허락과 오브라이언 선수의 출전 의지다.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