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6년차 병원익.
전화기 울리는 소리가 세상에서 제일 싫고
말도 안되는 걸로 꼬장 부리는 인간들의 뒷통수를 세게 후려 갈기고 싶음.
거기다가 왜 당일 날 뒤에 스케줄 다 밀리게 긴 시술을 낑겨넣는지...?
어휴 구구절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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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6년차 병원익. 전화기 울리는 소리가 세상에서 제일 싫고 말도 안되는 걸로 꼬장 부리는 인간들의 뒷통수를 세게 후려 갈기고 싶음. 거기다가 왜 당일 날 뒤에 스케줄 다 밀리게 긴 시술을 낑겨넣는지...? 어휴 구구절절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