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빠가 집에서 아픈 손가락인데 공부 ㄹㅇ 잘해서 과고 감
가서 학폭 비슷한 걸로 힘들어했는데 엄마 아빠가 이겨내라 약하게 굴지 마라 이런 식으로 했음
그리고 더 혼냄
근데 그 트라우마가 심각해서
집중을 아예 못 하게 됐다..?( 이 부분 잘 모름. 본인 말로는 그럼)그래서 중경시 중에 공대 가고
폐인처럼 삼
원래 되게 잘생기고 밝았는데 지금 삶의 미련이 없어보임
자기는 인생 절반 가까이가 우울했는데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대
특히 엄마 진짜 혐오함
이런 거 보면 어릴 때 공부 잘 하는 거 좋은 게 아닌 듯
부모 욕심이랑 결합하면 더
걍 천천히 올라가는 게 더 좋은 듯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