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사안 말고 음식 권유나 선택권 먼저 주기 같은 거!예전엔 뭐 권유받으면 처음엔 사양했다가 감사히 받는 게 예의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러면 튕기는 것처럼 느껴질까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