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다른 회사 갔다가 결국 원래 회사로 돌아오는.. 연어족? 이라고 부른다던데
잘 다니던 회사 연봉 약간 불만, 물경력인 거에 큰 불만 갖고 나갔음
다른 회사 갔는데 연봉은 그렇다 치고 경력은 되지만 면접 때 들은 거랑 다른 업무를 줌
복지도 구직 사이트에 올린 거랑 묘하게 다르고 중견인데 5인 미만 사업장 보다 심각한 수준
포괄이라고 과한 야근 많이 시킴, 업무 강도 높음
그래서 입사 두달만에 런 하고 원래 회사에 연락해서 재입사 했어 ㅎㅎ..
아무리 급하게 퇴사하고 입사했어도 이상한 회사가기 싫어서 꼼꼼하게 봤거든..?
입사하니 이렇게 말 바꿀 줄 몰랐다
다들 퇴사는 신중하게 결정해.. 생각보다 이상한 회사들이 너무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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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줘버리고 일본이랑 친구처럼 지낼수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