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차피 이번 달에 퇴사하려고 고민하긴했었는데 일에 말리기 전에 런 치는게 나을까?
나랑 얘기하면서 뭐 자기한테 불만은 없냐 하면서 꼬치꼬치 캐묻는데
'나는 결단을 내릴거다. 이미 다른 교수도 2명이나 신고했다더라' 하는데 느낌상 녹음할 수도 있을 것 같아가지고
크게 호통치신 이후로는 저한테는 잘해주셨다 이러면서 지도교수 말에는 동의하거나 하진 않았어..
학과장 : 다혈질(벗. 뒤끝 없음. 잘못한거에 호통치는 거임. 오지랖 잇음)
지도교수 : 나르시시스트, 굽힐 줄 모름. 사회부적응자 느낌
익들의 현명한 의견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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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애인한테 배달 시켜주고 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