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 류가 섰으면 좋겠는 마음이 더 커
그냥 상징성도 상징성인데
남미타자들이 특유의 현진이 공을 어려워했던 기억이 있어서
베네수이든 도미니카든 160넘어가는 직구도 걍 힘으로 담장 넘겨버리는 사람들이니 ,,
변화구 제구가 안정적인 현진이가 3이닝 정도(?) 목표로 나와주면 좋겠긴 해
현진이가 마이ㅇ ㅐ미구장 에도 다저스때한번 토론토때 한번 총 두번 서봤는데 1승 1패 . 패전도 7이닝이상 던졌는데 패전 먹은거라 기억도 나쁘지 않구
팬 입장에서는 40살에도 국제무대 서야하는게 미안하기도 한데 또 미국에서 오랜만에 마운드에 서보는걸 보고싶기도하고 ,,,, 어찌될련지 모르겠지만 일단 8강전날 기절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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