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가 컸는지 그만둔지 2년이나 됐는데
아직도 꿈에 나옴
여전히 나 갈구고 의심해서 소리 엄청 크게 질러줌
현실에선 매일 네네 그랬는데..
불면증 생긴건 기본이고 가끔씩 꿈에 나오는데 진심 괴로워
나 같은 사람 또 있니...이거 병원 가봐야되나 하..
취준생인데 살길이 안 보여서 전 직종으로 돌아가려고 하거든
근데 이 길이 맞는지 너무 의문이 든다
돌아가는 이유는 오직 생계야 일도 문화도 다 안 맞았음
전문성 키울수도 없는데 해놓은게 이거라 이길밖에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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