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처음 들어갔을때 자길 싫어하던 선배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친구한테 대놓고 싫어하는 티내고 이래서 힘들어하다 그 선배는 그 다음해에 1년동안 교환 가고 자긴 그 다음해에 자기 싫어하는 사람도 사라져서 열심히 활동을 하다 회장이 됨
자기가 동아리 활동 3년차에 회장이 되고 그 자길 싫어하던 선배는 한국에 돌아와서 복학을 하고 다시 동아리에 옴
그러자 걔가 기다렸다는 듯이 자기가 느낀거 그대로 갚아주겠다고 그 선배를 똑같이 무례하게 대하기 시작하고 회장이 대놓고 찍어서 싫어하니 결국 그 선배는 멘탈 터져서 동아리 나가버림…
익들은 친구가 저러는거 보면 아무리 과거가 있었어도 회장 직위까지 달고 저런짓 하면 정떨일거같아?
아니면 걍…이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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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옛날엔 학교뿐 아니라 학원에서도 때렸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