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동생 고2인데 어릴때는 사진 찍으면 개구쟁이처럼 잘 찍었는데 지금은 카메라 비춰주면 포즈도 안 잡고 움직이다 만 것처럼 찍히고 표정도 맹꽁이처럼 뚱하고 화난 것처럼? 침울한 것처럼? 입 꽉 닫고 시니컬함
요때 애들 원래 이런건가ㅋㅋㅋ?.. 자꾸 대충 파노라마 확확 돌린 것처럼 잡히는 포즈도 성의 없어서 짜증나
|
내 남동생 고2인데 어릴때는 사진 찍으면 개구쟁이처럼 잘 찍었는데 지금은 카메라 비춰주면 포즈도 안 잡고 움직이다 만 것처럼 찍히고 표정도 맹꽁이처럼 뚱하고 화난 것처럼? 침울한 것처럼? 입 꽉 닫고 시니컬함 요때 애들 원래 이런건가ㅋㅋㅋ?.. 자꾸 대충 파노라마 확확 돌린 것처럼 잡히는 포즈도 성의 없어서 짜증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