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민한건가 모르겠는데 내가 잘되거나 기쁜일이 있으면 그거에 대해선 더 안물어보거나 관심이 없어보이고 잘 안됐으면 오바해서? 어떡해~ 이러고 공감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뭔가 만나고 돌아오는길에는 늘 찝찝해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