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는 이유는 다양했는데 항상 대화가 안되는 느낌이 컸음 서로 할말만 하다가 지치고 그랬는데
언제 한번은 진짜로 헤어지자해서 정리 다 했더니 하루도 안돼서 다시 연락햇슴..ㅋ 그 이후로 깨달음을 얻은 것 마냥 싸울조짐이 보여도 뭔가 서로 조절하고 말투도 조심하려는게 느껴짐 그래서 크게 싸우진 않았어
보통 싸울땐 내가 말을 이겨먹으려는 그런게 있는데 요즘엔 걍 싸우기 싫어서 불만있어도 걍 알겠다 하고 끝내거든? 그랫더니 애인이 얼마 안있다가 너말이 맞는 거 같다 미안하다 이런 식으로 사과를 하기도 함 암튼.. 안싸워서 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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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생리를 안해서 애인한테 나 임신이면 어쩌지?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