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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01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아님 그래도 끝까지 관계를 붙들고 있는게 사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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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 때문에 그런거면
해결이 가능한거면 붙잡고
아니면 놓아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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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힘든 거 괜찮아질때까지 안 떠나고 옆에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게 찐사라고 생각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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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설령 그게 나 때문이라고 해도 내가 바꿀 수 없는 부분이라면 쟤가 스스로 해답 찾을 때까지 친절하게 기더려주는 인내심이 찐사라고 생각해 왜냐면 기다리는 과정 진짜 사랑해야 버틸 수 있을 만큼 고통스럽거든 시간 낭비일 수도 있고 이만큼 큰 희생이 어디있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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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춰 갈 수 있는 문제인지, 맞춰 갈 수 없는 문제 인지를 먼저 구분하고. 불가능한 문제라면 상대의 내일을 생각 해보고 나오는 결정이 사랑이겠지.

그 결정이 내가 아닌 상대를 위한 결정이라면 그게 진짜 사랑이라 생각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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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웃더라도, 그 사람이 행복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각오가 있는 거,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해. 반려견이나 자식을 비유로 들면 될거 같네. 죽을 각오를 한다고 죽어도 좋다는 말이 아닌 것 처럼. 놓아준다고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니거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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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혹시 mbti가머야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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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무 많이 바뀌니까 이젠 모르겠다. InFP infj intp 이것저것 다 나오던데. 내 생각에는 infp50% infj 50% 이게 맞는거 같아. In 까지는 확실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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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오 나랑 비슷하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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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정말 상대만을 위한 결정이 있어? 결국어쨌거나 본인도 지쳤거나 식은게 아니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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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순수 100% 상대를 위한 결정은 힘들겠지. 그렇지만 놓아줘야 하는구나 하는 타이밍이 계신보다 빠르게 꽂히는 순간들이 종종 있어. 그때, 지금은 내가 힘들어서 안 돼. 이게 아니라 울면서도 고민해 보는 거. 그 감정에서 도망치지 않는 거, 그 정도면 상대를 위한 결정이라고 봐.

완전무결의 정의가 아니라 그 감정이 들었을때 도망치지 않는 거. 상대를 나쁜 사람 만들지 않는 거. 있는 그대로 보면서 놓아 줄 수 있는 거.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해. 물론 놓는게 전부 사랑이란 뜻은 아니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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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첫 연애가 6년 이었는데, 지금은 생각도 안나. 너무 지칠대로 지쳐서 끝났거든. 그리고 지난 연애가 3년인데 내가 너무너무 사랑해서 꼭 쥐고 있었는데, 헤어질 상황에 보내줬어야 했나 종종 생각해. 마지막에 바람으로 끝났거든, 6년 연애 끝내고 느낀게 보내줘야 할때 안 보내주면, 추억으로도 못 남는 구나 였는데.

이번 연애는 안 그래야지 하고도 똑같은 잘못을 했더라고, 그래서 좀 미안해. 내가 좀 더 일찍 고민하고 생각 했으면 그런 선택 하기전에 예쁘게 보내 줄수 있었을텐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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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바람은 그냥 그 사람이 이상한 거임
적어도 사람이라면 끝 맺음을 잘하는 것도 사랑했던 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본다
한 때 진실되게 사랑했었다면 말이야
그걸 너 탓으로 돌릴 건 아닌 것 같다. 지나가다가 마음 아파서 댓글 달았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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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놓아줬어 내 말로 인해서 아프다는데 놔달라고ㅜ우는데 내가 뭘 할수 있겠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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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전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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