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대가 다양하게 10명정도 있는데
나이가 40?쯤 돼보이는 남잔데 같이 사는 사람 없어서
딱 혼자사는 아저씨 냄새..... 쾌쾌하고 꿉꿉하고
그런냄새나고 개충격적인게 귀 파고 책상에 털고
손톱에 낀거 빼고 후후💨 거리고
계속 코를 기름닦는것마냥 쭉 만져서 자꾸 손을 확인하면서
냄새맡는걸봄 ....
뭔가 경계성 같아 오늘 학원 수업 둘째날이라 본 수업은 오늘 처음 했는데
그 사람은 이전에 수업 들어본 사람인지 강사님이 하라는거 다 하고나서 딴짓하다가 나이를 먹을만큼 먹은사람이
분위기 파악 아예 못 하는게 느껴짐.......
강사님은 프로그램 파일 열고 닫는거 알려주는데
혼자 딴거 로그인 어떻게 하냔질문을 함......;
말투도 시비조고 “다운받았는데요? 했다니까요?”
그래서 강사님 입밖으로 “경고2번이세요 주의해주시길바랄게요”하는거 들었는데
국비로 듣는 수업도 강퇴가 가능한가?.....
ㄹㅇ 이 사람만 없으면 평화로울것같음....
몇달동안 들어야 되는데 진짜 싫다
그리고 학원이 너무 비좁고 문도 좁으니까
웬만하면 사람 지나갈때 비켜주는 시늉이라도 하는게 정상인데 엄청 천천히 뒤뚱거리면서 나 쳐다보고 더 느릿느릿간거 보고 진짜 개싫었어 나한테 피해안주면 그만이라 생각하다가도 그냥 드러운 사람이라서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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