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는 뭐 해놓은 것도 없어서 취준은 생각도 안 했고 알바하는 것도 심적으로 힘들어서 하루벌어 하루 살아갔는데
취직하고나니까 안정적인 생활이 일단 있고, 우울해서 울더라도 내일 출근해야 돼서 얼굴 부을까봐 체념하다가 자고, 회사에선 우울한 생각 할 틈 없이 일하고 힘 다 빠져서 집오고…. 확실히 전보다는 우울한 생각을 덜하게 됐고.. 좀 나아졌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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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는 뭐 해놓은 것도 없어서 취준은 생각도 안 했고 알바하는 것도 심적으로 힘들어서 하루벌어 하루 살아갔는데 취직하고나니까 안정적인 생활이 일단 있고, 우울해서 울더라도 내일 출근해야 돼서 얼굴 부을까봐 체념하다가 자고, 회사에선 우울한 생각 할 틈 없이 일하고 힘 다 빠져서 집오고…. 확실히 전보다는 우울한 생각을 덜하게 됐고.. 좀 나아졌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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