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언니랑 오빠랑 같이 살거든? 나 27살이라 큰일 난건 알겠는데 3년제 경기권 나오고 작년에 되서야 취업하고 이제 1200만원 모으긴했었어 인턴은 23살때 했었는데 전환이 되는게 아닌 체험형이었었거든 근데 동생은 24살에 4년제 인서울 나오고도 바로 취업해서 대기업 다닌다고 남자친구 있다고 나랑 비교를 하는거야…. 몰론 나도 부럽지 근데 어쩌겠어 나는 경계선 지능장애에 ADHD 있어서 알바도 짧게 짧게 했었는데 일 제대로 나도 하고 싶어도 안되서 속상했다가 뒤늦게 26살에라도 중소기업 힘들게 취업해서 200만원 겨우 벌고 있어 사회생활이 힘들긴한데 특히 오빠가 나보고 애들 다 결혼 했는데 너만 못했다 너 평생 독신이네 놀려.. 일 하는데도 불안하고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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