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읽었던 기억은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었는데지금 다시 읽으니까 여기 정상인이 없는거 같아ㅋㅋㅋ사랑에 미친자들만 있는거 같고... 근데 다시 재독하니까 새로운 걸 알게 되는 느낌이고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