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이번주 월요일(9일)부터 근신 조치를 해제했고 경남 밀양 3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드림팀’으로 명명된 3군은 문동환 투수 겸 총괄 코치를 비롯해 용덕한 배터리코치, 유민상 타격코치, 박정현 수비코치가 지도를 하고 있다. 2군에 합류하지 못한 소수의 인원들이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일단 롯데는 이들에게 다시 기회를 준 셈이다.
일단 롯데는 이들에게 다시 기회를 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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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이번주 월요일(9일)부터 근신 조치를 해제했고 경남 밀양 3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드림팀’으로 명명된 3군은 문동환 투수 겸 총괄 코치를 비롯해 용덕한 배터리코치, 유민상 타격코치, 박정현 수비코치가 지도를 하고 있다. 2군에 합류하지 못한 소수의 인원들이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일단 롯데는 이들에게 다시 기회를 준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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