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철 없어뵈나 근데 엄빠가 진짜 불쑥 불쑥 나한테 말도없이 자주 친척들 데리고 와서 너무 불편해. 머리 다 뻗쳐있고 옷도 잠옷 상태로 암것도 모르고있다가 갑자기 우수수 들이닥치면 너무 부끄럽고 당황스러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