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멸치고 179 59키로고 (내몸무게 쓴이유는 애인이 내몸무게랑 자기 몸무게랑 비교하면서 자괴감느껴하길래 쓴거...)
애인는 첨 만났을땐 그냥 보통 173에 59키로 정도였는데
정신과 약 먹고 살이 많이쪄서 지금 90키로 넘게나가거든 90키로 넘는다고는 말해줬는데 구십 몇키론지는 말안해줌.. 근데 난 상관없고 오히려 뱃살 볼살 귀여워서 살쪄도 이쁘단말야
근데 애인이 요즘들어 살찐걸로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더니
나 요즘 너무 살쪘지 마운자로 위고비 맞을까? 물어봤어
어떻게 대답해야해
좀 잘 삐지는 타입이라 진짜 잘말해야할거같아서 여기에 질문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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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으로 별로였던 mbti 뭐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