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벗어주고 가방 들어주고 이런 건 기본이고 병으로 된 물이나 음료 줄때도 꼭 뚜껑 다 까서 줘
뭐 먹으면 누가 차리든 무조건 자기가 치움… 먹을때도 항상 나부터 챙겨줘서 사귄 이후로는 편하게 먹기만 했어
매일 집까지 데려다주는 것도 그렇고 스치듯 얘기한 것도 다 기억하고 사다주거나 데려가거나… 뭐 부탁하면 상황적으로 안 되는 거 아닌 이상 다 들어주고 꼬박꼬박 연락에 보고싶다고 하면 바로 와줌…
별거 아닌 것 처럼 보일수도 있는데 생각해보니까 갑자기 또 고마워서 떠들어봄

인스티즈앱
업소 간거 이별사유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