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좀 눈여겨보던 사탕? 캬라멜? 같은 게 있었는데
내가 알짱거릴 땐 맛보기도 아예 안 주고
그냥 대강대강 봐주더니
옆에 진짜 누가봐도 오 좀 예쁘게 생겼다 하는 분 있었는데
사탕 두세개씩 까주면서 와 진~짜 예쁘다
이런거 먹고 더 예뻐져란 식으로 말하면서 파는데
나 ㄹㅇ 사려다가 짜게 식어서 안 샀는데 내가 예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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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좀 눈여겨보던 사탕? 캬라멜? 같은 게 있었는데 내가 알짱거릴 땐 맛보기도 아예 안 주고 그냥 대강대강 봐주더니 옆에 진짜 누가봐도 오 좀 예쁘게 생겼다 하는 분 있었는데 사탕 두세개씩 까주면서 와 진~짜 예쁘다 이런거 먹고 더 예뻐져란 식으로 말하면서 파는데 나 ㄹㅇ 사려다가 짜게 식어서 안 샀는데 내가 예민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