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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225
평소에 친구든 주변 사람들을 도덕적 기준으로 가르는 편인데..
오늘 회사 건물에 박스 내놓으면서 해체 안했는데 
그냥 수거해 가셔서 죄송했다 엄마 생각하니까 안쓰럽다
앞으론 잘 해체해서 미리 내둬야겠다.. 라고 했는데
애인이
“어머님 애초에 그런 일 안하시잖아??? 걱정안해도 되징??”
라고 답장 왔거든
뭔가 정 떨어지는데 나만 그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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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6
걍 끼리끼리 잘 만난 거 같은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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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저 분은 너가 계급 나누고 동정했다는 거 알면 오히려 기분 나쁠 것 같은데? 말은 누구나 해. 그렇게 안쓰러우면 직접 도와주든지 ㅋㅋ 꼭 말로만 번지르르 착한아이 컴플렉스 있어가지고 다른 사람 도덕적 기준 판단하는 게 더 인성 구려보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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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말이라도 착하게 해라 < 이거보다 살아보니 말로만 착한 척 유세 떠는 애들이 더 가증스럽던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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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근데 본인이 도덕성으로 사람가릴만큼 그렇게 배려심 넘치는 거면 애초에 해체를 왜 안하고 버렸는지가 의문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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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7
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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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33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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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44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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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555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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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7
66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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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0
77 ㅋㅋㅋ꼴깝떨고있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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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5
ㅋㅋㅋㅋㅋㅋㅋ 아 속시원하다 원인제공 해놓고 도덕적 기준이니 어쩌구 하면서 죄송하다 엄마 생각난다 남친 쎄하다 이러고 있네
도덕적 우월감에 취한 같잖은 동정같은데 정작 그 일하는 사람은 원하지도 않을듯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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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3
88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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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0
99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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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2
ㅇㅈㅋㅋㅋㅋ어쨌든 결국은 해체 안하고 버린 거잖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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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너가 더이상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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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쓰니가 신경쓰이는건 그냥 남의 일이면 고생해도 상관없다라는 마인드인거지
성향차이인듯..안맞으면 같이 살기힘들듯 이건 설득도 안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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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난 쓰니가 더 이해 안 가는데? 생판 모르는 남을 왜 안쓰러워 하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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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여기서 쓰니 이상하다는 사람들 이해안가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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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쓰니는 엄마 또래분이라서 엄마생각나서 그런말 한건데
그런일<이거랑
걱정 안해도 되지<이거
애인이 말에 핀트를 못잡는 느낌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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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아직 이해력이 그만큼 못 따라온듯 공부하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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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뭐야 왜 시비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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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넌 쓰니가 왜 이상하다 생각하는데? 나랑 얘기좀 하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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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쓰니가 왜 이상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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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아니 쓰니는 걍 착한거고 걱정안해도되징?? 이라는 말투랑 설마 폐지 주우러다니시냐는? 의문을 가진 게 정떨어지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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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머니 폐지 주우러 다니시는지 궁금해서 물어본 것(x)
너네 어머니 그런 일 안하시니 괜히 연관지어서 오버하지 말자(o)
인 것 같아. 파혼고민중이라면 약혼상태거나 최소 결혼 얘기가 오고가는 상태일 텐데 예비 신부 어머니 직업도 모를 리가 없잖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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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0
쓰니가 이상하다는 사람들은 맥락을 이해못한건가..? ㅋㅋㅋ 그리고 개인적으로 남친 말투 쎄해.. 공감능력이 부족해보이는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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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둘다 잘못한 건 아닌 거 같은데 쓰니 말에 대답할 말이 애매하긴 함
머 예를 들어 엄마랑 비슷한 나이대의 여자분이 밖에서 추위에 떨면서 물건을 팔고 계서서 엄마 생각나서 샀다거나 더운데 가전 설치하러 오신분 보며 아빠 생각나서 시원한 거 드렸다 이런 건 반응할 수 있겠는데
그냥 별문제없이 본인 일 하고 계신 분 보면서 엄마생각을 하며 죄송했다..라고 하는 게 무슨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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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어머니가 그 일 하시는 줄...... 정떨 요소까진 아닌 것 같앵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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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댓글 보면 알다시피 누가 볼 땐 네 행동이 비정상적이어 보일 수 있는거니까 혼자 판단하지말고 남친이랑 대화를 좀 해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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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니가이상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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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쓰니가 과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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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연애까진 괜찮은데 결혼하면서 서로 말 안통할 일 개많겠다 싶음 맞춰가는 것도 한두번이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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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파혼까지 생각한다는게 놀랍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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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음 남친 t인 것 같은데 그냥 궁금하고 확인하려는 성향? 별로 악의가지고 말한 것 같지 않고 난 쓰니가 넘 예민한 것 같은데 근데 그렇게 도덕성 높은 거 따지면 똑같이 도덕성 맞는 사람 만나는 게 맞는 것 같애 그게 서로에게 좋긴 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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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남친도 엥스럽긴한데 너도 쓸데없는 동정 ㄴㄴ... 걍 일하셨을뿐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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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남친이 이상한거 전혀 못느끼겠는데 그럼 저기에 어떤 답변을 해줘야 쓰니가 괜찮은거임..
그러게 나도 담부터 잘 해체해서 버려야지 쓰니 착하네 이런걸 원한거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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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뻔한 말이지만 사람마다 생각의 온도차는 다다름 오히려 이런 말 한마디로 아? 파혼할까 생각하면 안하는게 맞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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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3
그렇게 도덕적인거 신경쓰면 애초에 해체하고 내놓지... 그리고 해체안한 박스보고 엄마로연결하는것 자체가 좀 신기함 위에서 말한것처럼 선민의식 느낌 생각이 과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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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너네 엄마는 진짜 그런일 할일 없는데 왜 걱정하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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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난 너가 왜 어머니 얘기를 했는지부터 잘 모르겠어... 선민의식 같은거야? 그럼 둘이 잘 만난 것 같아 너 저렇게 얘기한 것도 다른 사람이 들으면 의아했을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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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아니 우리 회사도 우리 엄마또래 분들이 청소하시는데 그래서 그런지 엄청 큰 쓰레기 수레? 힘들게 끌고 다니시는거 보면 좀 안쓰러운 마음 드는데 나만그래...? 우리 엄마도 청소일은 아니지만 밖에서 일하시니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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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그냥 수거해가셔서 죄송하다까진 이해되는데 엄마 생각나서 안쓰러운건 왜 안쓰러운거야? 그냥 돈 받고 일하시는 건뎅 남친이 그걸 ‘그런 일’이라고 언급한거랑 비숫하게 그냥 둘다 직업으로 사람 나누는 것 같은데.. 둘이 잘 만난 것 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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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미안하지만 도덕성이 높아 보이진 않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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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9
폐지 수거에서 어머니까지 떠올린다는게..그 정도로 안타까우면 진작 해체해놓지 그랬엌ㅋㅋㅋ그분은 하시는 일이라 동정하는걸 바라지도 않으실텐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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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아 진짜 쓰니가 너무 과해.. 도덕이 아니라 저건 착한아이 콤플렉스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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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
별로긴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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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걍 넘어갈수있는 워딩인디 말을좀 조리있게 못하는 편인듯 애인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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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5
공감능력 겁나 부족해보임ㄹㅇ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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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
쓰니가 처음 저런식으로 말했는데 남친이 저런 반응: 남친이 공감능력 없어보임

쓰니가 매번 저런식으로 말했는데 남친이 처음 저런 반응: 걍 그런 말에 질린 느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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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난 쓰니가 옆에두기 더 힘듦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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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쓰니 너무 피곤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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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
엥 갑자기 엄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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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
쓰니야 난 쓰니 무슨 말인지 이해해
파혼까지는 저 일만 봐서는 함부로 내가 말은 못 하겠지만,
살면서 저런 일로 부딪히는 거 분명 많을거야
내 남편도 저런 식이라 ㅋㅋㅋㅋㅋㅋ 너무 공감된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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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난 그냥 쓰니가 과해보여 솔직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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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남편도 문맥파악을 못하기는하는데
인성문제는 모르겟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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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안쓰럽다에서 끝내지 엄마 얘기까지 나와야 할 일인가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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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쓰니 생각이 너무나도 갸륵하네 연민 멈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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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저 말에 답장을 어머니 얘기가 아니라 괜찮다 다음부턴 박스 잘 버리면 되지. 이렇게 해야하는 거 아닌가.... 어머니 그런 일 안 하시잖아는 왜 나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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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6
이게 왜 끼리끼리지 ㅇㅅㅇ 남편이 쓰니 부모님 비하한것도 아니고 쓰니 개피곤~ 그렇게 도덕성 있는 나 취해 있으면 앞으로 박스 잘 해체하세요 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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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8
남친 워딩 쎄긴 한데 남친이 지친거 같아
쓰니가 착하고 기특하긴 한데
사람을 도덕적 기준으로 가른다고 글 서두에도 쓸 정도로 평소 그런 언행들을 남친이 옆에서 지켜봤을 거야
근데 내가 생각하기에 문제는 그 점이 아니라
그걸 굳이굳이 입밖으로 표현하는 거!
남친이 답장을 저렇게 썼다는건 쓰니가 먼저 톡으로 그 얘길 했다는 거겠지.
근데 그런 에피와 마음가짐은 혼자 속으로 할법한 얘긴데 굳이굳이 표현하는건... 또잉스럽긴 해
일기장에 쓰라는 말이 있잖아
정말.. 어쩌라고임
쓰니라는 사람을 처음 볼 땐 그런 모습이 신선하고 착하고 갸륵하게 느껴지겠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면.. 남친이든 친구든 피곤해.. 쓰니는 단지 그런 자신에 취해 있는 것처럼 보이거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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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8
극t라서 그렇게 생각되겠구나 싶겠지만.. 아니.. 나는 내 감정이 너무나 버거운 파워F야
나도 그런 상황에서 자책한다는 거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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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9
도덕적기준으로 사람가른다는 말을 굳이 쓴거랑 그럼에도 해체안하고 내놓은거 되게 이해안되긴한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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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0
왜 쓰니 욕하지?? 난 이해되고 좀 예비신랑분 정떨어지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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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1
피곤하게도 산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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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2
과한 F구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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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그냥 맥락 이해못해서 몽총해보임 파혼까진 아니고 정떨이긴 할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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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ㅋㅋㅋ남친이 그런 너의 태도에 질려서 비꼰거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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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5
진짜 현실로 뭐야... 소리나옴
ㅋㅋㅋㅋ왜저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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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6
그냥 가치관이 안맞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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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7
엄마생각하니까-> 엄마를 아주머니에 투영한 게 아니라 엄마 또래분이셔서 일을 더 준 것 같아 미안하고 안쓰럽단 뜻 아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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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7
남친 공감 결여보다는
그냥 맥락을 못 읽는 것 같음
여기 댓글 몇몇도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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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8
어려우신분들 안 힘들게 앞으론 까먹지 말자 이랬어야 했나? 걍 엄마 생각 났다 안쓰럽다 하니까 너희 엄마는 유사한 일조차 안 하는데 엄마랑 왜 엮냐는 거 아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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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8
머 엄마 또래여서 엄마 생각나고 아빠 또래여서 아빠 생각나고 그런 맥락이었던 거 같은데 너가 “엄마 생각하니까 안쓰럽다” 이래서 엄마 생각을 왜 하지? 이랬던 거일 수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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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9
둘다 이상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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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1
갑분 무근본 동정하는 쓰니나 무시하는 남친이나 그 분 인생 내려친 건 똑같은데 난 다르다고 생각하고 메타인지 안 된다는 점에서 쓰니가 더 문제같음. 심지어 안쓰럽다고 하면서 결과적으로 도움되는 행동도 나서서 안 하는 거 보면 선민의식에 취해있지만 행동은 안 하는 입벌구같아. 가성비 선민의식에 취해있는 사람 같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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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2
쓰니 착한 건 알겠는데 ㅋㅋㅋ ㅜㅜ
“ 오늘 회사 건물에 박스 내놓으면서 해체 안했는데
그냥 수거해 가셔서 죄송했다” << 여기까진 이해가고 그럴 수 있는데
그 뒤에 “엄마 생각나서 안쓰럽다” 이게 좀 그런듯
걍 앞줄만 얘기했으면 그러려니 했을 거 같은데 뒤가 굳이굳이임,,
정리하시는 분이 엄마 나이대 아니면 안 안쓰러울 것처럼 보여 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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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2
그리고 앞에 도덕적 기준으로 남들 구분한다는 게 굉장히 니가뭔데 싶기도 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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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4
갑자기 왠 엄마? 같잖은 선민의식가지고 남함부로 동정하는 사람같아보여
그냥 자기일 잘하고 있는사람한테 안쓰럽니뭐니 싸구려 동정..ㅋ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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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5
너가 착한걸 어필하고 과시하는 느낌이야
우위감 갖고있는거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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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6
박스 수거해가시는 사람 보고 엄마 생각이 나서 안쓰러웠다 이 생각 자체가 도덕적이지 않은데 너가 뭔데 그냥 본인 일 하시는 분을 안쓰러워함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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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박스 주워가시는분 행색을 여기 댓글쓴 사람들은 못봤겠지?
뭔가 추워보이시거나 힘들어보이시니까
다음부턴 고생 안하시게 잘 해체해서 내놔야겠다
라고 생각한게 왜 욕먹을 일이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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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5
행색이 왜나와? 일반 중소회사에는 청소하는 직원이나 수거해가는 업체가 따로 있는데 글쓴이는 자영업이라도 한대? 일반 회사에서 폐지줍는 할머니한테 준다 생각하는게 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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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8
난 파혼 함ㅋ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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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9
쓰니도 과하고 남친은 공감력 부족이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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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3
어머니가 경비원 일 하는 줄 알았어 뜬금없이 엄마 생각하니까 안쓰럽다길래 그 분은 본인 할 일 하는 건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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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4
남친 공감력 없어보이긴 하는데 쓰니도 과함
죄송한건 맞는데 안쓰럽다는 워딩이 좀 예의 없어보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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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4
누구 잘못이라기보단 둘이 가치관 안맞는것같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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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5
..그냥그런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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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7
걍 그정도로 파혼생각 들면 파혼해 결혼하면 안그래도 싸울일 허다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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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8
계속해서 저런 말 하면, 나도 저런말 나올거 같음.
뭔가 같이 있으면 더 피곤해지겠다. 입으로만 걱정이 태산이네 ㅋㅋㅋ
남친도 이제 짜증에 차서, 네가 이런걸로 헤어지자고 하면 그래 그냥 갈라서자 할거 같은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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