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야 남자 28살 나 29살인데 둘다 직장인이고 600일정도만났어
둘이 결혼생각있었고 이야기도자주하고 부모님한테 소개까지도 말나하고했는데 애인부모님이 사업을 하시는데 갑자기 몸이 안좋으셔서 오늘 대학병원가서 검사도 받고 사업접어야할수도있겠다고
하시면서... 애인은 부모님이랑 같이살면서 부산갈 생각까지하던데
내가 이러면 안되는것같지만 마음이 혼란스러웠어 나는? 우리의 약속은..? 이런느낌 애인이 힘들어보여서 차마 말은 못했는데..
애인이 오라고 하고싶은데 ... 주변에 뭣도없고자기주변에 아무것도없는데 어떻게 오라고하냐...나 결혼생각있는데 미뤄지게 될것같아서 미안하다고하구
난 결혼하고싶다고 이야기했고 못하겠다고 하면 헤어질마음도 있는데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할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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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고하면 우는 애인 달래고 잘 헤어지는 법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