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선수는 송구할 때 어깨 불편감이 있어 시범경기 중반까지는 지명타자로 출전할 예정입니다. 미국 캠프에서도 중견수 수비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다만 현재 상태는 많이 호전 됐고 혹시 모를 부상을 방지하고자 시범경기 몇 경기는 지명타자로 출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엔팍 385 (@ncpark385) March 1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