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어릴때는 그냥 더치패이 했는데
친구가 차를 사고 나서 부터는 차끌고 나올때 내가 얻어타니깐 고마워서 밥을 사고, 친구가 커피 사고(디저트 안먹음) 이런형태였거든
장거리 가거나 친구가 우리집에서 출발해 도착까지 태워주면 밥과 차 모두 내가 샀고
근데 그게 몇년 익숙해져서 그런가 어느순간부터 차 없이 만나도, 아님 내가 친구동네가도 친구가 밥값을 안내
보통 밥-카페 이런 루트니깐 식당먼저가면 밥값 안내고 약간 기다리는 느낌. 먼저 지갑 들고 일어난적이 없고 늘 내가 사는걸 당연시 하는거 같아
어떤 날은 카페만 갔는데 본인은 항상 아아만 마시니깐 메뉴 고를일이 없으니 난 자리 맡고 있을께~ 나는 아아~ 이러면서 2층 올라가서 결국 내가 결제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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