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그래도 제가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무대라고 생각해서 내일도 후회 없이, 제가 할 수 있는 플레이를 최선을 다해서 해보고 싶습니다. pic.twitter.com/9enCcALigl— 지 구 (@20171030_) March 1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