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3살인데
머리 몽총하고 덜떨어진 사람들이랑 대화하면
뭔가 사람이랑 대화하는 기분이 안들고
알수 없는 벽? 상식이 안통하는 생명이랑 말 섞는거 같아서 답답해서 속터지고 진짜 같은 인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속이 답답한데
나만 그럼?
최근에 어떤애 누가 봐도
자기가 잘못 해놓고 내가 화내니까 나보고 사과하라고 해서 벽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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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3살인데 머리 몽총하고 덜떨어진 사람들이랑 대화하면 뭔가 사람이랑 대화하는 기분이 안들고 알수 없는 벽? 상식이 안통하는 생명이랑 말 섞는거 같아서 답답해서 속터지고 진짜 같은 인간이 맞나? 싶을 정도로 속이 답답한데 나만 그럼? 최근에 어떤애 누가 봐도 자기가 잘못 해놓고 내가 화내니까 나보고 사과하라고 해서 벽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