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은 없었고. 그냥 드라마 보다가 궁금해져서요:
정신 병동에도 아침은 온다는 제가 즐겨보던 웹툰 원작 드라마인데요.
주인공인 간호사분이 우울증 걸려서, 자신이 일하는 간호사일을 그만둬야 될지 고민하다가 그래도 다시 간호사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다가 환자분들이랑 환자 가족분들이 주인공이 정신 병동 입원했던 거 때문에 항의하면서 싸우는 그런 전개도 나와서요
뭐,, 그래도 꼭 간호사가 아니더라고 일하다 보면
약간 현타오면서 자신 없고... 그러다가 우울증 걸리기도 하면서 그런 시기는 올수 있다고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도.. 요새 회사나 직장 같은 데에선 아직도 그런 정신병원 입원하거나 한 이력 보고 회사 자르거나 걸러내고 하는 분위기인지가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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