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부부 상견례때 양가 기싸움 때문에 ;;; 사이 안좋긴 했어
문제는 언니 시어머니는 언니를 며느리로 아껴주고 딱히 시집살이 이런게 없지만 우리 엄마는 귀한 딸 뺏겼다고 형부 함부로 대하다가 형부가 집안 뒤집어 엎어서 연끊네마네까지 감
엄마 이번에 암진단 받고 항암중인데 형부가 병문안을 왔는데 국화 바구니 들고 옴 ;;;
정말 따박따박
곧 관뚜껑에 들어가실분인데 어짜피 당신(엄마) 죽어도 장례식장에 갈 일 없으니 생전에 미리 조문 온다고 죽고 나서 부디 개돼지로 태어나셔서 악업 다 갚길 바라신다
이러고 갔음 ;;;;
난 엄마 자식차별 때문에 연 끊고 해외 나와서 사는데 엄마가 형부한테 이런 말 들었다니 딱히 기분이 좋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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