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많이 사가셔서 덤 까지 드리고 〈마음에 드셨다면 후기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고 그분도 알겠다고 답장 왔는데 아직까지 후기 안 써주셨네음 당근 첨 써봐서 내가 혹시 진상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