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그 눈치없는 찐따(용어 미안..) 느낌은 아닌데 그냥 농담 잘 못하고 진지한 대화같은거만 하게 됨..
초딩때 난 학원쌤 말에 아무생각없이 받아쳤었는데 학원쌤이 왤케 진지하냐 그러셨었음
이러다보니 새로 사람 만날때도 날 싫어할까봐 내가 먼저 더 다가가지를 못하고 악순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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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그 눈치없는 찐따(용어 미안..) 느낌은 아닌데 그냥 농담 잘 못하고 진지한 대화같은거만 하게 됨.. 초딩때 난 학원쌤 말에 아무생각없이 받아쳤었는데 학원쌤이 왤케 진지하냐 그러셨었음 이러다보니 새로 사람 만날때도 날 싫어할까봐 내가 먼저 더 다가가지를 못하고 악순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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