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개인적인 생각인데
사람을 회사와 산업의 부품처럼 만드는것같아서 이상해
인간이 필요한 교양이나 문화. 이해와 인간의 도리..? 뭐라해야하는지 표현을 못 하겠는데 부가적인것들보다는 당장 먹고살기위해 오로지 부품이 되기 위해 달려가는 느낌.
도로시에 나오는 심장이 없는 양철로봇 같다.
엄마아빠한테 이런거 이야기 해 봤는데 별 생각 안 하시더라 ㅋㅋ큐 다른 사람들도 별 생각 안 하는것같고
생각하다보니까 문과로 진학을 꺼리거랑 똑같네ㅜ 다들 기술 이런 돈벌이를 배우러가니까... 그게 잘못 되었다는게 아니라 세상 살기가 팍팍해졌다는 뜻일까. 취직이 목표가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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