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고 향신료맛이라고 해서 안먹고 살았는데…(관리때문도 아니고 매운거 못 먹음.. 향신료향 안좋아했음..)친구가 동네에 있는 작은 마라탕집 데리고 가서 같이 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네? 계속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