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무사로 일하다가 전문직 하고 싶어서 34살에 치위 들어오신 분이 계시는데 뭐만 하면 세상 다 산 것처럼 말하는데 처음에는 와 신기하다 싶었거든?
근데 갈수록 자기가 언니니까 더 뭐라그래야되지 어린애들 의견 묵살하는 느낌? 뭐든 의료계에 몸 담궜던 본인말이 맞다는 듯이 말함 ㅠㅠ
만학도는 따로 반을 만들어주면 안되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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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무사로 일하다가 전문직 하고 싶어서 34살에 치위 들어오신 분이 계시는데 뭐만 하면 세상 다 산 것처럼 말하는데 처음에는 와 신기하다 싶었거든? 근데 갈수록 자기가 언니니까 더 뭐라그래야되지 어린애들 의견 묵살하는 느낌? 뭐든 의료계에 몸 담궜던 본인말이 맞다는 듯이 말함 ㅠㅠ 만학도는 따로 반을 만들어주면 안되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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