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 중에 두세명 정도가 자주 연락주고 받고 수시로 일상 얘기를 주고받길 원하는데 이부분이 너무 안맞아ㅜ
진심 넘 바빠서 일할때는 톡을 못읽어..
퇴근하고 친구 톡 눌러서 보면 남친이나 회사 하소연같은 소소한 일상얘기임..
난 성향이 달라서 일상공유는 사실 안해도 되거든...
솔직히 퇴근하고 나서도 폰 던져놓고 좀 쉬거나 자고싶어
그래도 연락온거 눌러서 한두시간동안 얘기 열심히 들어주는데.. 들어주는건 고맙지만 내가 내 일상 얘기를 잘 안하고 톡도 자주안봐서 서운하대..
서운하다 할때마다 미안하다고 더 노력하겠다고 하는데 좀 힘들고 현타올때도 있어..
나도 나름 노력하고 있는건데
성항 다른 친구 다들 어케 맞추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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