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1조 원의 몸값은 그냥 받는 것이 아니었습니다.세계적인 수준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또 다른 차원의 야구를 보며 다시 한번 느끼게 됐습니다.우리 선수들은 지금 얼마나 아쉬울까요. 거대한 이름값에 짓눌려 우리가 가진 것을 100% 다 보여주지 못한 것이 가장 뼈아프겠지만, 그럼에도…— 전상일 (@jeonsangil17) March 1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