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을 욕하는게아니라 그 나잇대 그시절만의 느낌이라고해야하나
요즘애들은 뭔가 미디어도 발달했고 이것저것 접할기회가 많으니 잔머리나 영악한쪽으로도 엄청.. 잘돌아가자나 교묘하고 (다 그렇다는게아님)
나 초등학생때 왕따였는데 유독 한 무리의 남자애들이 많이 괴롲혔거든
때리거나 그런건 없고 지금생각하면 웃긴데 ㅋㅋㅋㅋㅋ 내 가방이나 책상에 손대고 으 썩는다 이정도 ㅋ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매번놀리고 괴롭히다가도 내가 아파보이면 장난시동걸다가 얼굴 싹바꾸고 어디아프냐고 그랬었음
내가 뭐 잃어버려서 울고있으면 같이찾아주고 뭔가 그런 미운정도 있었다해야하나
물론 더 심한 사람도 있었겠지만
그 시절만의 순수함도 분명 있었고 요즘은 보기힘든 모습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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