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애인이랑 내가 6살 차이고, 내가 애인이랑 전화로 말하고 있는데 애인이 내 태도가 화난다고 욕하고 그냥 전화를 끊어버린일이 있었어. 그래서 만나가지고 진지한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애인이 대화하던중에 갑자기 자기 이제 게임한다는 거야. 그러더니 내일 말하래. 애인은 다음날 출근을 안 하고, 나는 하는 상황이라 나는 그냥 하던 말 끝내고 싶다하니깐 자기는 이제 할 말이 없대. 그래서 나는 있으니까 빠르게 끝낼 거라고 했어. 근데 애인이 그냥 게임을 돌려버리는 거야.
그리고 예전에도 내가 말하는데 유튜브보거나 게임하면서 듣는 경우들이 있어서 하지마라했었거든. 근데 또 이러니까 화가 너무 나는거야. 그래서 내가 뭐라하니깐 자기 쉬는시간을 방해하지말고 너가 하고싶은대로만 하려고 하지마래. 이 말을 듣고 내로남불인 태도랑 말하는 도중에 게임을 돌린게 빡이쳐서 내가 그냥 두꺼비집을 내려버렸어. 근데 애인이 오더니 주먹으로 내 얼굴을 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애인 모니터깨고 헤드셋 잘라버렸어. 근데 애인은 나보고 두꺼비집내리고 남의 물건 부순게 엄청 감정적이래. 그리고 맞을짓을 한 거라는데. 내가 감정적인 건 인정하고 물건 부순것도 잘못한거 인정하는데 이게 정말 나만 잘못한거야?

인스티즈앱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